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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좌파 독재적 만행을 밝혀야 한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왼쪽부터 특별위원회 주호영 고문, 황교안 당대표(가운데),김태흠 위원장

[국회=글로벌뉴스통신]자유한국당 좌파 독재저지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흠)임명장 수여식이 2019.03.14(목)10:30 본관 228호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황교안 당대표는"영부인의 친구인 손혜원 의원의 비리들이 언론에 폭로 되었는데도 수사를 하지 않고,대통령 측근 김경수 도지사를 구속한 판사를 기소 하였다.정부의 권력형 비리들이 넘처나고 있는데 경찰도 검찰도 청와대의 눈치만 보고 있다.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입까지 틀어 막는 권위주의 정권 시절의 공포 정치를 하고 있다.대통령을 비판 한다고 야당의 원내대표의 입을 틀어 막고 있는 이정권의 좌파 독재적 만행을 하나 하나 파해쳐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윤일권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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