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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한국당, 산소 호흡기 떼고 일반 병실로" 긴장풀면 안돼...한국당 전당대회 27일 예정대로 해야...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2월11(월) 오전 국회 본관 228호에서의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위 출범했고 7개월여 시간이 흘렀다. 30% 지지율 목전에 앞뒀다. 중환자실 환자가 산소 호흡기를 떼고 일반 병실로 갔다."며 모두발언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모두발언하고있다. (왼쪽)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김 비대위원장은 "국민들 사이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걱정하는 시각이있음을 우려했다. "자신의 이익보다 당 생각, 당과 나라의 생각, 자세를 보여야 한다. 전당대회 날짜가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미북 정상회담 때문에서라도 27일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치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우리끼리 한가히 싸울 때가 아니다. 차분하고 다분하게 해결해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당 5.18 논란관련 "이 문제도 우리와 당 전체에 대한 국민들의 정서, 당 전체에 대한 이미지를 먼저 생각해서 그 문제를 먼저 처리해줬으면 좋았었다는 생각이다. 여러 어려운 시점에 당에 이러한 행위는 안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2.11)

또한, "지지도가 조금 올라갔다고 해서 자만하고 긴장을 풀 것이 라니라 여전히 국민들의 일부라도 국민의 반이라도 존중하는 가치가 있으면 깊이 생각해보고 반응하고 행동했으면 한다. 정부여당이 잘못하는 상태에서 국민들은 큰 불안을 가지면서 지켜보고 있다. 우리는 단 한시도 그런 눈길을 놓쳐서는 안 된다. 긴장 풀면 안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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