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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방미 계기로 북핵 폐기, 한미동맹 정상화 기대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김정재 대변인

[국회=글로벌뉴스통신]김정재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은 2월10일(일) 오후 논평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의장단과 함께 비핵화 플랫폼 구축을 위한 미국 방문한다.북한이 핵을 폐기하고 국제사회에 합류할 수 있도록 비핵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한미동맹을 정상화시키는 것은 물론 보다 강화하는 데 있다.우리의 요구사항은, 첫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미북회담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북핵은 리스트 신고와 같은 실효성 있는 로드맵이 전제되어야 한다. 둘째, 미북회담에 주한미군 및 한미훈련이 협상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안전이 북한 핵 폐기의 볼모가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셋째, 종선 선언은 완전한 북한의 비핵화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감성에 젖은 무장해제는 안보공백과 직결된다.자유한국당은 비핵화 플랫폼이 전제된다면, 북한과의 대화는 물론 북한의 정상국가화를 위해 앞장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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