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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주민주도형 복지안전망의 활동 의지를 재충전
(사진제공:사상구) 주민주도형 복지안전망의 활동 의지를 재충전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가 주민주도형 복지안전망의 활동의지를 재충전하여 살아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로 작동하도록 새롭게 출발한다.

사상구는 1월 11일 주민주도형 복지안전망 ‘사상구 지역연대 다복따복망’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리마인드 다복따복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복따복망’은 2017년 8월 지역 내 각급 기관과 골목 업체, 이웃 주민 등이 힘을 합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는 사상구만의 인적안전망으로 구축되어,

이웃 돌봄의 사회적 가치를 집약한 주민주도·주민참여형 인적안전망으로 작동되면서 그 간 실질적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사례와 민·관 협력 활성화를 이루어냈다.

그런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 행정안전부의 사회적 가치구현 우수지자체 경진대회 사회통합분야 최우수상,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선도자치단체 선정,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이번‘리마인드 다복따복데이’는 출범 1년을 넘긴 시점에서 지역사회를 스스로 돌아보고 서로 연결하는 ‘다복따복망’의 의미를 새롭게 새기고 참여자들의 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특별한 하루를 지정·운영하고자 마련되었다.

1월 11일 하루 동안 사각지대 발굴 전용전화(구사일생)로 전화하는 ‘다복따복망’참여자 전원에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키트를 제작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특별한 하루의 지정· 운영을 통하여 우리구지역연대 인적안전망이 실제 작동하도록 재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지역의 고독사 예방과 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동참해주시는 모든 주민들과 함께 앞으로도 주민주도형 복지안전망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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