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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더더더”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상담실』운영만성질환 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과 행복감 향상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 17일, 19일 총 4회에 걸쳐 4개 지역 행정복지센터(감전동, 괘법동, 덕포1동, 모라3동)에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무분별한 의료이용 및 약물오남용을 사전에 방지하고 자가건강관리 및 위기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더더더”『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상담실』을 추진한다.

“더더더”『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상담실』은 의료급여 사례관리대상자 중 만성질환 및 약물과다 사용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의료급여수급자 90명을 대상으로 의료과다 이용과 약물오남용의 위험성, 건강웃음치료교육, 응급처치(심폐소생술)교육, 건강상담 등을 실시하여 의료급여대상자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고자 시행하는 의료급여사업이다.

특히 각 거점 지역에 직접 방문하는 아웃리치형 건강상담 및 소규모 모둠활동을 통하여 의료급여대상자와 친밀감을 형성하여 맞춤형 의료급여사례관리를 실시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2018년 상반기에 4개 지역(엄궁동, 모라1동, 주례동, 학장동)에서 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에 추가로 4개 지역에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의료급여수급자들에게 각종 건강교육 및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각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하여 대상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더욱 용이하게 자기건강조절력 및 행복감 증진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질병과 외로움 등으로 인한 과다 의료서비스 이용을 자제시켜서 의료급여재정의 절감을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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