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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평양공동선언 후속조치" 역량집중

[국회=글로벌뉴스통신]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0월8일(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평양공동선언 후속조치 등에 역량 집중하겠다."며, 제5차 당정청회의 결과"를 브리핑 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오늘 회의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당대표, 원내대표, 사무총장, 정책위의장이 정부 측은 국무총리를 비롯해서 경제부총리,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국무조정실장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안보실장, 정책실장, 정무수석, 일자리수석, 경제수석 등이 함께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이산가족상봉 다양화, 산림 협력 및 감염병 공동 대책 등 신규 합의사항은 남북 간 협의를 조기에 진행하여 이후 추진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사업 재개와 같이 비핵화 등 여건 조성이 필요한 사업은 사전준비 등을 통해 본격적인 이행에 대비해나갈 계획이다. 9.19 군사합의 후속조치는 상호적대행위 금지, JSA 비무장화, 공동유해 발굴 등 즉각 이행‘이 가능한 과제부터 남북 간 협의를 통해 적시에 이행하기로 했다."며 이와관련 "통일부와 국방부 등에서는 이러한 실무적인 이행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차관급 대책기구를 구성할 계획이다."고 하였다.

홍 수석대변인은 "당정청은 9월 11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동의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는 만큼 비준 동의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야당에 대한 설득 및 협의 등 국회 차원의 논의를 가속화해나갈 것이다."주장했다.

또한, "9월 평양공동선언 및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는 판문점 선언의 큰 틀에서 후속으로 이뤄지는 사안인 만큼, 이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필요한 절차를 밟아나가기로 했다. 현재 이와 관련해서 법제처에 의뢰를 한 상태이다."고 강조하였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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