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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체납액 완납 차량 번호판 부착서비스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세금체납으로 영치된 자동차 번호판을 완납 후 현장에서 직접 부착해 주는 서비스를 8월부터 실시 중이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 서비스는 체납액 납부와 번호판 반환을 위해 구청을 방문해야하는 불편과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시 불편을 해소해 주는 납세자 맞춤형 현장서비스이다.

현장영치팀과 체납정리팀이 연계하여 번호판이 영치되면 민원인에게 즉시 알리고, 20분 내에 완납이 확인된 경우 번호판을 현장에서 바로 부착해 준다.

빨간색 영치안내문 부착으로 인한 체납자의 불편과 번호판 반환을 위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해 주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체납자의 조그만 고민도 결코 소홀히 여기지 않고 해결방안을 생각하다 보니 시행하게 된 서비스이다. 납기 내에 세금을 꼭 납부 해 체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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