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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국민 통증, 文 정권 누구를 위한 정권?..."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9월14일(금) 오전 국회 본청 245호에서의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평양회담의 본질은 비핵화 중재와 비핵화 진전에 있는 것이지, 판문점 선언 퍼주기에 있는게 아니라는 점 반드시 명심해 주시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 원내대표는 "전쟁의 공포도 돈이 아니라 중재 외교를 통해 소멸해 가야한다는 점을 잊지 말길 바란다. 사상 최대 슈퍼 471조 예산도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예산이 되어야지 전쟁의 공포를 벗어나는데 울며 겨자먹기로 쏟아내는 예산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실업자 수가 113만명, IMF이후 최대로 늘어날 정도로 국민들은 고통에 허덕이는 판에, 판문점 선언은 비용 추계의 꼼수를 부려가면서까지 매달리면서 국민을 향해서는 통증을 감내하라는 문재인 정권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정권인지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9.13)

또한, "판문점 선언도 좋고 남북화해도 좋고 남북관계 계선도 좋은데 국민들 통증부터 먼저 치유하는 것도 시급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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