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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영도구청 주택용 소방시설 업무협약영도구 주택화재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 시스템 마련
(사진제공:항만소방서)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보급 확대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항만소방서(서장 최익환)와 영도구청은 매년 화재 사망자의 55%가 발생하는 주택화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주택화재감지기)은 주택에 설치해야하는 최소한의 소방시설로 항만소방서는 매년 자력 구매가 어려운 소방안전취약계층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택화재피해를 줄이는 사례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사진제공:항만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설치 촉진 업무협약 체결

영도구는 이러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구 조례를 제정하여 올해부터 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보급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항만소방서와 영도구청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에 상호 긴밀한 협력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보급 확대, 일반 주택의 자발적인 설치를 위한 홍보 강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자료공유 등이다.

항만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방서와 지자체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영도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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