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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음악창작소 뮤지션들을 만나다!2015년부터 부산음악창작소 그린스테이지 무대 운영 중
(사진제공:부산시)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세이수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부산 음악창작소 지원 뮤지션 10팀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락스테이지’에는 참신한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크 듀오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가 8월 10일, 상반기 유럽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세이수미가 8월 12일 참가한다. 더 많은 부산 뮤지션을 만나볼 수 있는 ‘부산 음악창작소 그린스테이지’에서는 8월 10일 윈다, 문센트, 더 바스타즈, 8월 11일 소음발광, 검은잎들, 모멘츠유미, 8월 12일 LAbridge, 플랫폼 스테레오가 여름밤을 뜨겁게 장식할 예정이다.

부산 음악창작소는 2015년부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 ‘부산 음악창작소 그린스테이지’를 후원하고 있다. 더 많은 부산 뮤지션들이 좋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무대 규모를 확대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2015년 11월 개소한 부산 음악창작소는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위탁운영 중으로 녹음실, 리허설 스튜디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는 지방 최대 규모의 음악 스튜디오이다. 작년까지 38팀의 부산뮤지션의 창작활동을 지원하였고, 올해도 정규 2팀, EP 6팀, 싱글 2팀 등 12팀의 뮤지션 음원․음반 창작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 공연지원, 음원 유통사 연결 등 뮤지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지역 뮤지션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뮤지션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지역 뮤지션들이 더 많은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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