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공노·안공노, '거대기득권노조 괴롭힘 방지법' 입법 촉구
상태바
원공노·안공노, '거대기득권노조 괴롭힘 방지법' 입법 촉구
  • 임말희 기자
  • 승인 2024.05.28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임말희 기자)원공노·안공노가 28일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이어야 한다"며 거대 기득권노조 괴롭힘 방지법 입법을 재차 촉구했다.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임말희 기자)원공노·안공노가 28일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이어야 한다"며 거대 기득권노조 괴롭힘 방지법 입법을 재차 촉구했다.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하 원공노), 안동시 공무원노동조합(안공노)이 28일(화) "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이어야 한다"며 거대 기득권노조 괴롭힘 방지법(원공노법) 입법을 재차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기득권노조의 소수 오래된 노조 간부들이 노동조합을 장악하고 주인행세를 하는 조합민주주의 가치는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지적하며 "저들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 단결권과 노조법이 보장하는 노동조합 가입, 탈퇴 자유도 인정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임말희 기자)원공노·안공노가 28일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이어야 한다"며 거대 기득권노조 괴롭힘 방지법 입법을 재차 촉구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임말희 기자)원공노·안공노가 28일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이어야 한다"며 거대 기득권노조 괴롭힘 방지법 입법을 재차 촉구했다.

원공노·안공노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 노동계를 이젠 바로 잡아야 한다"면서 "'거대기득권노조 괴롭힘 방지법' 입법은 기울어진 노조법을 바로 세우는 시작점이자 민생법안이다"며 노동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해당 입법을 촉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