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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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 주영곤 기자
  • 승인 2024.05.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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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금정구)중소기업·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리플렛
(사진제공:금정구)중소기업·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리플렛

[부산=글로벌뉴스통신]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3일(금)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신규 추진사업으로, 원스톱 기업애로해소 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기업지원 사업 중 하나이다.

금정구가 주관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사업을 수행하며, 위메프와의 사업 협약을 통해 위메프의 서비스 공급망을 기반으로 ▲전용 기획전 참여 ▲광고 프로모션 제공 ▲전자상거래(e커머스) 컨설팅 교육을 지원하고, 또한 전문적인 ▲온라인 상세페이지 ▲영상 제작 ▲라이브커머스 패키지 지원사업(3가지 패키지 중 선택 1)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오는 1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금정구 내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신청 대상이다. 자세한 문의는 일자리경제과(☎051-519-4806)로 하면 된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금정구 내 많은 기업 등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자체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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