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SNS 소통 캐릭터 “부름이” 저작재산권 무료 이용 사업 추진
상태바
부산시의회, SNS 소통 캐릭터 “부름이” 저작재산권 무료 이용 사업 추진
  • 이상철 기자
  • 승인 2024.02.19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시의회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시의회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은 시민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사업체가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시의회 SNS 소통 캐릭터인 “부름이”의 저작재산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19일(월) 밝혔다.

“부름이”저작재산권 무료 이용 대상은 부산시에 주요 영업소를 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으로서 주류나 담배 등 미성년자에게 판매할 수 없는 상품과 경제질서 및 미풍양속에 어긋난다고 판단되거나 브랜드 가치를 하락시킬 것으로 판단되는 제품 이외에는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 서류는 이용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또는 소상공인) 확인서, 납세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의회는 내부 검토를 거쳐 이용 허락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이용 허락이 되면 이용 약관에 서명 후 부름이 캐릭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허락 기간은 허락 받은 날부터 3년이다.

신청 방법은 부산시의회 홈페이지(의회상징-SNS 소통캐릭터 이용신청 안내)에서 인터넷 신청 또는 방문 신청도 가능하며, 1차 신청 기간은 ‘24. 2. 26.(월) ~ ‘24. 4. 30.(화)이며, 연중 수시로 신청가능하다.

한층 더 부산시 의회는 SNS 소통 캐릭터 ‘부름이’저작재산권 무료 이용 개방으로 시민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담당관실 소통민원팀(888-8422)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