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AI 윤리 가이드라인 제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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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AI 윤리 가이드라인 제정하겠다
  • 권혁중 기자
  • 승인 2023.09.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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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박아란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초청 특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박아란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초청 특

[서울=글로벌뉴스통신]인터넷신문에 대한 유일의 자율규제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가 언론의 생성형 AI 활용 추세에 대응코자 인터넷신문이 지켜야할 자율규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연내에 만들겠다고 25일(월) 밝혔다.

인신위는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콘텐츠로 인해 전통적 뉴스생산 방식의 대전환이 이루어지는 미디어 현실에서 AI 콘텐츠 활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여, 지난 9월19일(화)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뉴미디어윤리포럼을 개최하고 권혁중 글로벌뉴스통신 발행인,김광년 국토일보 편집국장,이용철 한국복지신문 발행인,최병일 금융경제신문 대표이사,김영섭 웹이코노미 대표,김덕성 스트레이트뉴스 발행인,전제성 푸드경제신문 대표이사 등의 인터넷신문사 대표들을 초청하여,박아란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가 'AI시대,인터넷신문과 윤리'를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AI가 생성한 콘텐츠의 영향력과 파급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AI가 만들어낼 수 있는 허위정보에 대한 윤리적 차원의 제어장치 마련도 시급한 상황에서 인신위는 해외사례 참조, 참여서약사 설문, 전문가 연구결과를 통해 연내 1차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서약사에 배포·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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