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파란하늘 시민문화제 태화강 역에서 열려
상태바
2023 파란하늘 시민문화제 태화강 역에서 열려
  • 류인혜 기자
  • 승인 2023.09.17 2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청소년보호울산연맹 청소년, 시민 위한 콘서트 성황
(사진제공 : 한국청소년보호울산광역시연맹) 17일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린 2023 파란하늘 시민문화제에 참여한 참여자들
(사진제공 : 한국청소년보호울산광역시연맹) 17일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린 2023 파란하늘 시민문화제에 참여한 참여자들

[울산=글로벌뉴스통신] 한국청소년보호 울산광역시연맹(이하 울산연맹, 대표 김옥수)은 17일(일)오후3시 태화강역 광장에서 지역주민 등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파란하늘 문화제를 열었다.

이번 2023 파란하늘은 2023년 울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공익활동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2023 파란하늘」 청년, 어린이, 다문화, 시민이 참여하는 버스킹 형 문화제이다.

울산연맹 김옥수 회장은 “우천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및 시민들의 함께 해주어 고맙다. 2023 파란하늘은 코로나와 어려운 경제에서 우리 청년들 시민들이 힘내어 다시 전진해 보자는 의미에서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이날은 우천임에도 불구하고 울산 태화강역을 찾은 관광객 및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2023 파란하늘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파란하늘에는 다문화가족 댄스, 노래공연, 통기타, 어린이 국악, 유니스트 유학생팀, 하모니카, 노래, 시낭송 연극 공연 등 다체로운 발표로 진행되었다. 

한국청소년보호울산광역시연맹은 오는 10월 8일 2023 제1회 양성평등경연대회를 계획하고 있어 울산지역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으로 청소년, 시민 등 에게 유해물예방과 마역퇴치운동, 양성평등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