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2022년 제주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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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2022년 제주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김금만 기자
  • 승인 2022.05.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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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로벌뉴스통신 김금만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 탐나는 툴 분인조가 제주품질분임조경진대회 탄소중립 부문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김금만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 탐나는 툴 분인조가 제주품질분임조경진대회 탄소중립 부문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글로벌뉴스통신]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지사장 박영우)은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오는 8월 경주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첫 출전하여 전국 대회에 제주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박영우 지사장은 천연가스 생산 기화공정 개선으로 물자원 배출량 절감이라는 제목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탐나는 툴 분임조 분임장 김정현차장 및 분임원을 취하하고 전국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 현장의 개선 혁신을 통한 품질 향상,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고객만족 등 탁월한 품질 개선이 우수한 품질분임조를 발굴해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시 도별 품질분임조 대회가 지난 5월27(금) 첫 제주특별자치도를 시작으로 한 달간 전국 17개 지자체에서 실시된다. 그동안 팬더믹의 여파로 열리지 못한 대한민국 품질인의 대축제가 다시 성대하게 제주문학 대강당에서 5월27일 진행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 최명동국장은 제주를 대표할 분임 조원들과 시상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김금만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 최명동국장은 제주를 대표할 분임 조원들과 시상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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