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GNA) 우크라이나 현지에 가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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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GNA) 우크라이나 현지에 가면(1)
  • 남기재 해설위원장
  • 승인 2022.05.28 06:1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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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우크라이나 Jane Nam)  Hopeless가 아닌, 전쟁으로 인한 Homeless를 위한 시민 자원봉사단체.
(사진제공: 우크라이나 Jane Nam)  Hopeless가 아닌, 전쟁으로 인한 Homeless를 위한 시민 자원봉사단체.

[우크라이나=글로벌뉴스통신]우크라이나 통신 - 1신

 

Hopeless가 아닌

전쟁으로 인한 Homeless를 위한 시민 자원봉사단체에서

 

포격으로 순식간에 집을 잃은

일가족을 대피시켜 간단한 음식제공 등으로 이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 우크라이나 Jane Nam 제공) 전쟁으로 인한 Homeless를 위한 시민 자원봉사단체에서, 포격으로 순식간에 집을 잃은 일가족을 대피시켜 간단한 요기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우크라이나 Jane Nam 제공) 전쟁으로 인한 Homeless를 위한 시민 자원봉사단체에서, 포격으로 순식간에 집을 잃은 일가족을 대피시켜 간단한 요기를 제공하고 있다

눈 먼 포탄은 평온 하기만 하던 농촌 마을을 폐허로 만들었고,

농기구들이 오가던 들판엔 부서진 군용 장갑차등이 차지한 곳,

 

둘러보는 자원 봉사자의 마음도 한없이 무겁다.

(사진: 우크라이나 Jane Nam 제공) 눈 먼 포탄은 평온 하기만 하던 농촌 마을을 폐허로 만들었고, 둘러보는 봉사자 Jane Nam의 마음도 무겁다
(사진: 우크라이나 Jane Nam 제공) 눈 먼 포탄은 평온 하기만 하던 농촌 마을을 폐허로 만들었고, 둘러보는 봉사자 Jane Nam의 마음도 무겁다

세계의 식량창고라 불릴만큼 농산물 생산이 풍부한 이곳

들판에는 노랑 작물이 한가득 인데

 

일가족 풍족히 먹을  빵이 모자란 현실이 됐으니

전쟁이 빚은 슬픈현실이요, 아픔이 됐다.

(사진: 우크라이나 Jane Nam 제공) 세계의 식량창고라 불릴만큼 농산물 생산이 풍부한 이곳, 들판에는 노랑 작물이 한가득 인데, 일가족 풍족히 먹을  빵이 모자란 현실이 됐으니, 전쟁이 빚은 아이러니다.
(사진제공: 우크라이나 Jane Nam) 세계의 식량창고라 불릴만큼 농산물 생산이 풍부한 이곳, 들판에는 노랑 작물이 한가득 인데, 일가족 풍족히 먹을  빵이 모자란 현실이 됐으니, 전쟁이 빚은 아이러니다.

칼리포니아 주 Seal Beach에서 현지소식을 전해오던 'Jane Nam'이 우크라이나 전쟁난민을 돕기위한 민간자원봉사자로, 키이브Kyiv 현지 소식을 전해왔다.

글로벌뉴스통신은 'Jane Nam의 현지활동상황을 계속 전할 예정이다.

자원 봉사에 나선 'Jane Nam'은 1963년 연세대학교 정외과에 입학,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무역업을 하는 남편을 따라 1977년 카나다 이주 후, 모피 도매상, GM의 한국지사장 등 사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Kor-merican으로, LPGA 티칭프로로도 활발하게 활동하였던 시기에 찾아든 위암 판정을 이겨낸 이후에는 오로지 봉사활동에 전념해 오고 있다.

우크라이나 봉사 이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불우 청소년을 돕는 활동으로, 아프리카 '빅 마마 제인' 이란 호칭을 듣던 Active Senior로, '스타벅스코리아' 송호섭 사장의 모친이다.

 

*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Jane Nam님이 보내온 사진과 제보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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