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GNA)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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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GNA) 찔레꽃
  • 남기재 해설위원장
  • 승인 2022.05.25 00: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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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찔레꽃

[서울.서초=글로벌뉴스통신] 찔레꽃baby brier

 

하얀색 또는 연분홍 꽃이 소박하면서

은은한 향기와 함께 흰색을 좋아하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아주 잘 맞는 꽃

 

'찔레꽃' 노래제목만 들어도 고향 언덕이 눈 앞에 어른거리는 꽃

우리 주변 생활과 연관도 깊어 봄에 돋아나는 연한 찔레순은

하얀색 또는 연분홍 꽃이 소박하면서 은은한 향기와 함께 흰색을 좋아하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아주 잘 맞는 찔레꽃
하얀색 또는 연분홍 꽃이 소박하면서 은은한 향기와 함께 흰색을 좋아하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아주 잘 맞는 찔레꽃

보릿고개 시절 아이들의 요긴한 간식거리였고,

비타민 등 각종 원소가 듬뿍 들어있어, 그 시절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었던 꽃

가을에 앙증맞게 달리는 빨간 열매는 '영실營實'이라 하여

생리통, 신장염 치료에 유용하게 썼던 약재였고,

'찔레꽃' 노래제목만 들어도 고향 언덕이 눈 앞에 어른거리는 꽃, 보릿고개 시절 아이들의 요긴한 간식거리였고, 비타민 등 각종 원소가 듬뿍 들어있어, 그 시절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었던 꽃
'찔레꽃' 노래제목만 들어도 고향 언덕이 눈 앞에 어른거리는 꽃, 보릿고개 시절 아이들의 요긴한 간식거리였고, 비타민 등 각종 원소가 듬뿍 들어있어, 그 시절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었던 꽃

찔레 뿌리는 산후통, 부종, 어혈, 관절염 치료에 좋다하고,

뿌리에 기생하는 찔레버섯은 어린아이 경기, 간질 치료에 최고의 묘약일 뿐 아니라

 

각종 암 발생을 억제하는 탁월한 효험이 있다고도 한다. 

찔레순을 흑설탕이나 꿀과 함께 발효시켜 먹으면

하얀색 꽃 속에 핀 연분홍 꽃이 소박하다.- 은은한 향기와 함께 우리 민족의 정서와 아주 잘 맞는 꽃
하얀색 꽃 속에 핀 연분홍 꽃이 소박하다.- 은은한 향기와 함께 우리 민족의 정서와 아주 잘 맞는 꽃

성장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게 되고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는

이리 봐도 저리 봐도

호감이 가는 쌍떡잎식물 장미과 낙엽관목 떨기나무인 '찔레나무' 다.

찔레꽃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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