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재난본부, 굳건한 감염확산 대응태세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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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굳건한 감염확산 대응태세 확립
  • 이상철 기자
  • 승인 2022.01.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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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소방재난본부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사회필수기능인 소방서비스 중단에 대비하여 지난 18일 강화된 업무지속계획을 수립, 교대근무자 비대면 교대를 시행 중이며, 2월 4일(금)부터는 일근근무자의 별도공간 근무 등 필수인력 분리를 통한 업무지속계획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28일(금) 밝혔다.

기존 추진하고 있던 확진자 발생 시 신속대응반 운영, 필수인력 확보를 위한 대체근무자 인력풀 구성, 예비 종합상황실 확보 및 유연근무제에 추가하여, 교대근무자 간 대면접촉 금지(비대면 근무교대 등) 및 일근근무자 분산근무(별도공간 확보 등)를 통해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 확산 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소방) 필수인력근무
(사진제공:부산소방) 필수인력근무

특히,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현장출동부서의 감염확산을 대비하여 유기적인 소방력 지원을 통한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있다.

이상규 소방재난본부장은 “직원들의 높은 예방접종률과 업무지속계획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안전을 위한 대응태세에 부족함이 없도록 항상 준비되어 있는 부산소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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