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GNA) 멧비둘기 세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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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GNA) 멧비둘기 세 자매
  • 남기재 해설위원장
  • 승인 2022.01.07 04:1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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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옥빛 하늘 아래 삭풍은 일고, 실가지 드러난 겨울나무에 자리한 멧비둘기 세 자매(?) 
시린 옥빛 하늘 아래 삭풍은 일고, 실가지 드러난 겨울나무에 자리한 멧비둘기 세 자매(?) 

[서울.서초=글로벌뉴스통신] 멧비둘기 세 자매

 

옥빛 하늘은 시리도록 차갑고

삭풍朔風에 잎파리 진 겨울나무 실가지까지 앙상한데

시린 옥빛 하늘 아래 삭풍은 일고, 실가지 드러난 겨울나무에 자리한 멧비둘기 세 자매(?) 
시린 옥빛 하늘 아래 삭풍은 일고, 실가지 드러난 겨울나무에 자리한 멧비둘기 세 자매(?) 

이 곳에서 낳고 자란 멧비둘기 세 자매

가슴털 부풀려가며 타고난 고향일 수 밖에 없는 텃밭을 지킨다.

 

바람이 일면 일수록, 추위가 사방에 밀려들면 들수록

함께하는 세 자매가 나누는 정은 더욱 따뜻해져 간다. 

시린 옥빛 하늘 아래 삭풍은 일고, 실가지 드러난 겨울나무에 자리한 멧비둘기 세 자매(?) 
시린 옥빛 하늘 아래 삭풍은 일고, 실가지 드러난 겨울나무에 자리한 멧비둘기 세 자매(?) 

*서리풀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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