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컵 국제친선핸드볼대회, 한국팀 3연승 달려

2018-06-03     이상철 기자
(사진제공:시설공단) 한일전에서 정지인이 슛을 날리고 있다

[부산=글로벌뉴스통신] 6월2일(토)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회3일째 경기에서 우리나라 부산시설공단(비스코)팀이 일본 미에팀을 29:26으로 3점차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내일 펼쳐질 세네갈전과 모레있을 미국전 승부 여하에 따라 대회 우승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이날은 쎄이두 프레(seydou pres) 세네갈핸드볼협회장이 경기장을 찾아, 부산핸드볼협회 이균태 회장, 김영수 부산시설공단 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내일 있을 양팀간의 선전과 향후 지속적인 교류가 있기를 기대했다.

(사진제공:시설공단) 이균태 부산핸드볼협회장이 세네갈핸드볼협회장(좌측)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