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사회복지시설‧119안전센터 방문 성품 기탁

2021-09-19     이상철 기자
(사진제공:동래구의회) 사직119안전센터 방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 동래구의회(의장 주순희)는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및 119안전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17일(금) 밝혔다.

이날 구의회 의장단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래구장애인협회, 새롬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4곳과 수안119안전센터를 비롯한 지역 119안전센터 3곳을 잇달아 방문했다. 의장단은 시설 운영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석맞이 성품과 함께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주순희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코로나19 지원에 힘쓴 소방관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