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평화시장 임시 휴업

2020-02-25     이상철 기자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진구청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평화시장(상인회장 복승진)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확산을 방지코자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고 24일 알렸다.

오는 26일은 상인 자율 임시휴업,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상가 전체에 대해 임시 휴업한다.

복승진 상인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손님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