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민홍철 의원, "사회복무요원 관리" 부실

2018-10-23     이도연 기자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민홍철 의원은 10월23일(화) 국회 본청419호에서의 국방위원회(위원장 안규백)의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복무지도관 1인이 사회복무요원 600여 명을 관리하고 있으며, 복무요원에 대한 교육도 부실한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민홍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민 의원은 "복무지도관을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최근 서울인강학교에서 발생한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사건"을 언급하며 "폭력이나 일탈행위에 대해 병무청에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