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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환식 경주시 사적관리과장,폭염속 현장 근로자 격려 방문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시 사적관리과(과장 한환식)에서는 지난 3일 연일 기록적인 폭염속에서도 왕릉과 고분군 잔디깍기와 첨성대 주변 꽃단지 관수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근로자를 찾아 격려하고,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 날 사적지 녹지 분야와 꽃 단지 기간제 근로자들의 현장 대기실을 찾은 한환식 과장은 업무에 지친 근로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격려했으며, 폭염 예방교육을 통해 무엇보다 무더위 속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권고했다.

(사진제공:경주시)사적관리과, 폭염대비 현장 근로자 격려 및 안전당부

특히 작업 중 수시로 충분한 물 마시기와 함께 기온이 치솟는 낮 시간대에는 작업을 중지하고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 시간대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환식 사적관리과장은 “지속되는 폭염에 근로자들의 건강이 가장 걱정스럽다”며,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온열질환 예방요령과 현장 안전관리 수칙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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