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이슈종합 포토뉴스
영천시 작은 클립, 아낌에서 나눔으로회계정보과, 나눔 박스로 환경 보호 실천

[영천=글로벌뉴스통신]영천시 회계정보과(과장 박상도)는 그동안 모아온 클립 등 사무용품을 사무실에 방문하는 내방객 및 필요 부서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회계정보과는 영천시 자금 집행과 관련되는 회계서류가 수합되는 곳으로 외부, 내부에서 다양한 서류들이 클립 등과 같은 여러 종류의 사무용품과 함께 들어오고 그 양 또한 많다.

평소 ‘버리면 오염! 재활용은 환경 보호’라는 신념으로 재활용 가능한 사무용품들을 버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모았다.

(사진제공:영천시)영천시 회계정보과 클립 등 사무용품 나눔박스

이렇게 모인 클립 등의 사무용품을 단순히 재활용통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내방객 및 각 부서에 나눠주면 더 좋을 것이라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무용품 ‘나눔 박스’를 만들어 필요한 용품들을 누구나 가져가서 쓸 수 있도록 했다.

박상도 회계정보과장은 “직원들의 노력과 적극적인 자세에서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다시 활용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이러한 작은 노력과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모이면 쓰레기 문제를 개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원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