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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폭염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대전=글로벌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이 올 여름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9월 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폭염일수도 전년도에 발생한 14일 이상이 될 전망이다.

이에 시는 ▲ 노인 등 취약계층 집중관리 ▲ 무더위 쉼터 운영 활성화 ▲ 농업, 건설작업장 등 피해관리 ▲ 재난도우미 활성화 ▲ 주요 교차로 주변 그늘막쉼터 설치 ▲ 폭염 시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이나 야외 근로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폭염특보 발효 시 한 낮에는 영농활동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자주 섭취해야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송재우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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