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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 Re-Startup Festival 개최재도전 창업성공률 2배로 「창업→실패→재도전」생태계 조성 필요
(사진제공:부산시) 재도전를 응원하는 창업도시 BUSAN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는 12일(목) 오후 6시 폐공장 재탄생의 모델인 F1963(구, 고려제강, 수영구 망미동 소재)에서「제1회 부산 Re-Startup Festival(이하 REFE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민관협력 행사개최를 통해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마련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제1회 REFE부산」에서는「제1회 실패왕 에디슨상 시상식」과 다채로운 강연과 공연을 통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지역의 재창업 지원기관들과 재창업기업들과 함께 실패를 격려하고 우수기술 인력들의 혁신창업을 응원할 계획이다.

이에,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에서는「2018년 부산형 재창업 사업」추진, 지역의 재창업 기업을 지원하는 등 정부의 재도전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였으며, 지난 6월에는 실패 및 재도전 성공 스토리 또는 실패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제1회 실패왕 에디슨 상」공모상을 제정, 공모하였다.

시상규모 9점, 총 시상금 1,000여만원으로 부산시장상인 최우수상으로 리사이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림그린테크 곽영재 대표, 중소기업장관상인 특별상으로 홈플레닛 박성준 대표이다. 부도, 실직, 신용불량, 불의의 사고 등 사업을 하면서 겪은 절절한 사연들은 수기집으로도 출간하여, 실패를 극복하고 일어선 지혜와 용기의 실패사례를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나누고자 한다.

부산시 주최, 부산경제진흥원과 재기중소기업개발원 주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하는「제1회 REFE부산(제1회 부산 Re-Startup Festival)」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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