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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미지포럼,"베트남은 우리에게 어떤 나라인가?"특강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김선환 고문

[서울=글로벌뉴스통신](사)글로벌이미지포럼(舊 21세기 문화포럼)이,'인간,문화,창조,관용'을 바탕으로 "문화의 향기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제94차 7월10일(화)오전7시20분 호텔리베라서울 조찬 포럼에서 연합뉴스 김선한 고문(대기자)이 "베트남은 우리에게 어떤 나라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안승춘 시인의 축시에 이어서 박강수 상임대표는 "지도자는 부드러워야 한다."라는 인사말을 하였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글로벌이미지포럼,"베트남은 우리에게 어떤 나라인가?"특강

김선환 대기자는 "베트남은 동북아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지리적으로는 동남아권이 맞지만 유교적으로 습성 등 문화 역사적으로 동북아 권엣 가깝기 때문에 차라리 동북아권으로 인식하는 것이 바람직히다.200여년전 서구열강들이 식민지 각축전 과정에서 있었다. 한국의 경제영토를 획보하는 것이 국가 발전차원에서 중요하다.베트남은 3단계과정이 있다. 1단계는 울분기,2단계는 체념기,3단계는 생존기다.그리고 뒷북은 안친다."라고 밝혔다.

김선환 고문은 34년간 기자 생활을 하였고,저서로는 '베트남 리포트' 등이 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글로벌이미지포럼,"베트남은 우리에게 어떤 나라인가?"특강에서 인사하고 있는 이종성 박사.

(사)글로벌이미지포럼은 '사람처럼 살자는 지혜와 지식의 훈련장'이며, 임원진은 한헌석,김양섭 고문,권창범,김용철 자문위원,김재영,란학설,심인홍,이영자,이제승,오종환,조명원,지훈,은평기,진명덕 공동대표,고길선,남종애,윰태환,이상희,주양곤 공동부대표,김정돌,박광수 감사,오태석 사무총장,권영미 사무부총장,남호선 총무부총장,성문영 대외협력부총장,김경태 홍보기획부총장 등이 재임하고 있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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