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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상생발전 미래방향"-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토론
(사진:홍태익논설위원) "소상공인 상생발전 미래방향" 워크숍 참석자들

[양평=글로벌뉴스통신]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2018년 7월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로 양평 소재 쉬자파크에서 "소상공인 상생발전 미래방향"을 주제로

상생경제포럼 겸 제 19차 상생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는 위기의 소상공인을 위한 방향 제시와 소상공인을 위한 효과적인 상생네트워크 운영 발전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는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을 비롯하여 경기도 조창범 과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인본부 맹철형 본부장, 지역센터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이영철 안산회장, 이윤재 남양주회장 등 약 1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하였다. 

소상공인 상생발전 미래방향의 주제에서는 주로 최저임금과 근로시간 단축에 대해서 4명의 패널이 참석하여 경기도소상공인 연합회 이병덕 회장 주재로 참석자와 함께 토론을 진행하였다.

(사진:홍태익 논설위원) 토론을 하고 있는 패널 들

패널로는 문원태(언론인), 장광순(전문위원), 김교명(국립한경대학교 겸임교수), 홍태익(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글로벌뉴스통신 논설위원)이 참석하였다.

최저임금에 대해서는 미국, 캐나다, 일본 등과 같이 업종, 지역 별로 차등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또한 소상공인 매출규모 별로 차등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많은 토론을 거친 후 성공한 샌드위치 전문기업 에스엘비코리아(주) 정주백사장 및 2개 업체의 회사 소개도 있었다.

특히 에스엘비코리아(주) 정주백사장은 소상공인과 상생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프랜차이즈 가맹을 희망하였다.

(사진:홍태익 논설위원)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를 이끌고 있는 이병덕회장

 소상공인 상생발전을 위한 노고에 대해 이병덕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에게 크나큰 박수갈채를 보낸다.

 

홍태익 논설위원  taxcut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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