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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북미 정상회담 합의문」 환영!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은 2018년 6월 12일(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양국의 새로운 관계 수립 및 한반도의 지속적이고 견고한 평화체제 구축과 관련한 사안들을 주제로 포괄적이고 진지한 방식으로 의견을 교환해 4개 조항을 담은 합의문을 발표한 공동성명을 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보장을 제공하기로 약속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확고한 약속을 합의문을 통해 재확인했다. 

이번 북미 정상회담은 평화로 향하는 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이나 확실한 결론을 담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한국자유총연맹은 "이번 북미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희망하며 「북미 정상회담 공동 합의문」의 이행을 담보하는 북측의 조속하고도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하고 앞으로 진행 추이를 신중히 지켜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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