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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정, 블록체인 IDACB 한국대표 선임
(사진제공:서명훈)브루스 정

[서울=글로벌뉴스통신]브루스 정(Bruce jeong)이 블록체인 국제협회의 대표 커뮤니티인 IDACB(International Decentralized Association do Crytocurrency and Blockchain)글로스퍼(Glosfer) 해외 법률고문이며 한국대표로 선임되었다.

브루스 정 고문은 "IDACB회원국 75개국 중 한국대표로 지난달 19일 선임되어 2년의 임기를 시작되었다"고 밝히며,블록체인의 국제 시장 법규와 블록체인 기술 암호와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김병철 현대페이 대표는 (사)바른경제동인회 2018년 조찬 강연에서 "블록체인이란 중앙집중형 서버에 데이터를 보관하는 방식과 달리 모든 사용자에게 내용을 분산한 기록관리 기술(Open decentralized Database),최초의 블록(Genesis Block)부터 시작해서 바로 앞의 블록에 대한 링크를 가지고 있는 링크드 리스트,블록의 집합체인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 정보를 포함하는 거대한 분산장부인,여러 노드에 걸쳐 분산되어 저장 및 관리되며, 블록에 거래 정보를 포함한다. 블록체인 거래는 분산형 구조이며,거래내역이 모든 네트워크 참여자에게 공유 및 보관되며,모든 거래 참여자가 거래내역을 확인하는 공증 및 관리를 한다. 장점은 거래정보의 투명성,낮은 시스템 구축 및 유지비용이며,DDos 공격과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단점은 상대적으로 느린 거래 속도,제어의 복잡성이 존재한다.기존 전자금융거래는 중앙집중형 구조이며, 개인과 제3자 신뢰기관(은행,정부 등)간의 거래를 중앙 서버가 거래 공증 및 관리를 한다.장점은 중앙제어의 용이성이 있고, 단점은 DDos 공격에 취약하고 보안위험 및 높은 관리비용이 있다."라고 밝혔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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