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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박-김-안 3파戰~ 마지막 유세성공정치 95%의 정치경험이 많은 김문수, 서울에서도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
(사진제공:김문수 캠프) 서울을 지킬 관문- 대한문 앞으로 모여주세요!!- 눈물을 흘리려 하지 않지만 대한민국 서울을 위해서라면 어려운 고충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눈물을 흘릴것이다- 김문수 18.06.12

[서울=글로벌뉴스통신] 드디어 대한민국의 중심관료 서울의 열쇠를 쥘 '국민 머슴'을 선택할 날의 마감 시간이 긴박하게 다가오고 있다. 

3명의 후보는 각자 다른 행보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어냈고, 서울의 최적 후보임을 내세워 선거유세에 온 힘을 쏟아내 그들의 마지막 행보에 뜨거운 관심과 집중이 조명되고 있다.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는 선거일을 하루 앞둔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영등포구 신길역 부근에서 일터로 향하는 시민들에게 인사와 함께 ‘김문수를 찍으면 서울이 바뀝니다’라는 내용으로 유세를 한뒤 국회 정론관에서 ‘바꾸자, 서울, 대국민호소’기자회견을 갖고 강남구, 성동구, 동대문구, 성북구, 종로구에 이어서 ‘시청역 대한문’ 앞에서 저녁 7시부터 이번 선거 대미를 장식하는 ‘합동유세’를 한다.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는 “정체되고 낙후된 서울을 활력 넘치는 서울, 깨끗한 서울로 바꿔야 한다. 6백년 한반도의 수도 서울을 통일 대한민국 수도 서울로 준비하고 동북아시아 자유와 번영의 중심으로 도약시키는 새 역사를 시작하자.”며 모두발언을 한 뒤 “세계에서 가장 숨 막히는 도시 서울을 시원하게 확 바꾸겠다. 상쾌하게 출근하고, 숨 쉴 자유, 쾌적한 집짓고 살 자유, 대학생들 마음껏 공부하고 일자리 만들 자유, 최저생활 보장, 무한 돌봄을 받을 자유를 김문수가 되찾아드리겠다”면서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자신이 서울시를 바꿀 적임자라면서 ‘내일 있을 투표에 꼭 참가해 달라’며 ‘참정권은 민주시민의 기본’임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면서 ‘김문수를 선택해 달라’고 밝혔다.

오늘 기자회견에서는 또,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실업률, 도시경쟁력 등이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서울의 현 상황을 이번 선거로 심판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 저녁 7시 시청역 대한문 앞에서는 김문수 후보는 마지막 합동유세를 할 예정인 가운데 “김문수만이 서울을 바꿀 수 있다”는 대의명분을 김문수 후보가 직접 호소할 계획이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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