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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경주시장선거,'금품 의혹' 공방
(사진:글로벌뉴스통신)경주시청 청사 전경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는 11일(월) 주낙영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후보 이진락 선거대책본부장(이하 도의원)과 최양식 무소속 경주시장 후보가 각각 기자회견을 하였다.

오후 2시 이진락 도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이진락 도의원 기자금품 제공설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경주 모언론사 ㅇㅇㅇ 기자를 수차례 만났음은 인정한다.금품을 제공하려는 사실이나 식당주인에게 30만원을 맡겼다는 주장에 대하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3시에 최양식 무소속 경주시장 후보는 회견에 앞서 “산내에서 일어난 A농협조합장 향응제공 검찰고발건은 자유한국당 주낙영 시장후보 외 시의원 후보 2명이 경주지역 농협조합장과 조합원들의 산악회 모임에 찾아와 지지호소를 하였으며, 식대는 그날 지급하지 않고 1주일 후에 계산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한 A농협조합장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주낙영 후보측의 주장에 대하여,최 후보는 “주낙영 후보 측의 사건왜곡과 이진락 도의원의 거짓해명을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고 말하고,이진락 도의원이 해당기자를 회유하는 장면과 육성파일, 사진 등을 공개했다.

한편 최양식 후보는 지난 7일(목) 이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삭발 기자회견을 하고 대구지검 경주지청 앞에서 단식농성을 하였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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