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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학 BNK 대표, "남북경협-이기는 펀드 되겠다"

[서울=글로벌뉴스통신] BNK자산운용(이윤학 대표이사)은 6월11일(월) 금융투자센터 6층 브리핑룸에서 통일펀드 출시 및 향후계획, 상반기 신규 출시된 펀드의 경과보고하는 기자간담회를 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윤학 대표이사는 "BNK자산운용이 북미 정상회담 하루전 6월11일(월)에 BNK증권투자신탁1호(주식, 일명 통일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NK BraveNewKorea 펀드는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북경제협력, 남북 내수시장을 선점하는 국내기업, 통일 가정시 투자가 확대될 기업 등 통일에 따른 수혜 예상 업종 및 종목에 집중투자를 하여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것이 운용전략이다. 특히, 북한이 점진적으로 개방정책을 펼침에 따라 4가지 테마를 순서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동시에 접근하여 비중조절을 통한 효율적인 운용을 하는것이 이 펀드의 포인트이다.

남북경협 관련 테마

기초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건설, 철도, 전력, 가스 등 관련 종목과 개성공단 재개로 수혜가 전망되는 의류주, 북한주민들의 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음식료 업종이 포함된다.


경협이후 경제통합 관련 테마 

북한에 대한 투자확대를 위해 금융주에 주목하고, 의료기반이 취약한 북한의 상황을 반영시 제약업종을 수혜군으로 보고있다. 향후 지속적으로 북한 내수시장이 확대시 유통 및 소비업종이 부각될 것이고, 통일을 가정시 관광, 바이오, 우주산업등 고부가치 산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따라 시나리오를 분석해 긴 호흡을 갖고 리벨런싱을 통안 수익을 수익을 낼 계획이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윤학 대표는 취임이후 BNK자산운용에 대해 "인력확충과 조직개편에 집중하였으며, 6월6일까지 주식형잔고가 지난해 말 1,391억원에서 116% 증가한 3,003억원을 기록했다. 이기는 펀드에서 369억원을 모집했고, 헤지펀드에서 529억원, 코스닥벤처펀드 164억원 등 신규출시펀드에서 대부분 성공적인 자금 모집이 이루어졌고, 펀드성과 또한 훌륭한 편이다. 이기는 펀드의 설정일(2월5일) 이후 운용수익률은 4%대로 BM대비 7%이상 아웃퍼폼하고 있으며, 올해 새롭게 출시한 헤지펀드인 Go펀드 1호, 2호 수익률이 각각 14%대의 수익룰을 시현중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고있다. 최근 판매사는 헤지펀드 신규성정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7호까지 출시된 Go펀드는 현재 모집이 진행중인 펀드까지만 판매를 한 후 소프트클로징할 예정이고, 운용전략을 재정비 후 새로운 헤지펀드를 출시할 계힉이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통일펀드관련 "펀드의 이름은 멋진신세계라는 소설에서 따왔으며, 회장도 가입을 하고, 저도 가입할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의 1세대 통일주 단점보완을 한것인가? 라는기자질문에 이 대표는 "기존의 통일펀드는 인프라 중심에 한정되어 있었으나, 전면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이다."고 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안정환 BNK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본부장

이에 안정환 본부장은 "저희만의 색깔있다. 초기에 남북경협으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진행상황에 따라 중간기에는 남한기업 진출이나 투자자 직접 진출을 기대하며, 철도와 항만이 우선 될것이고 접촉이후에 더육 기대를 해본다"며, 결국 "중장기에는 기대해본다. 종목으로 승부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종목을 아직 밝히기 어렵다."고 하였다.

기존의 통일펀드와 디른점은?이라는 질문에 이 대표는 "거의 동일한 색깔에 변화를 줄것이고, 유통, 소비 등이 포함 될 것"이라면서 짐 로저스의 말인 "북한은 용수철과 같다."는 말로 대신하면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도 열릴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종목이 남북경협주라고 하는것은 기준이 애매하지 않은가? 펀드모집이 되면 자금이 어느비율로 투자되는 것인가? 질문에 안정환 본부장은 "이전에 통일펀드에 실망을 많이하셨다. 그러나, 그 당시와 현재의 북한이 다르다점에 기대가 있는것 같다. 과거 건설 등 테마성으로 망했는데 좀 다르게 기대해본다. 건설주를 예를들면 우리나라만 건설사 있는것 아니다. 중국, 일본 등도 있다. 종목의 압축과정이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투자비중은  괴반수가 넘을 수 있고, 안정적으로 후퇴 할 수 도있다. 긴 호흠으로 보고 찾아가려고 한다. 통일은 긴 미래에 있다. 우선 남북 경협이 우선 중점이 되지않까 한다."고 전망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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