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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사진제공:연천군)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에서 신원미상의 테러범에 의한 불특정다수인을 겨냥한 ‘소프트타킷 테러’발생상황 설정으로 실시

[연천=글로벌뉴스통신] 연천군(군수 김규선)은 16일(수) 통일부와 11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함께 전곡읍 마포리에 위치한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하였다.

재난상황 발생시 상화대처 능력 향상 및 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 등 재난대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한 이번 훈련에서는한반도 통일미래센터에서 신원미상의 테러범에 의한 불특정다수인을 겨냥한 ‘소프트타킷 테러’발생상황 설정으로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연천군) 통일부와 11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 후 단체 사진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훈련을 통한 상황발생시 기관별 위기대응능력 제고와 임무·책임의 명확화와 재난상황별 중앙·지방이 연계한 통한훈련 및 관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협력체계 구축 등 훈련을 통한 문제점과 개선방안 도출을 중점적으로 훈련하였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강평을 통하여 “재난은 불시에 발생하는 것으로 한시도 방심할 수 없으며, 평소 체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항상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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