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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단체총연맹, "공공공사비 정상화, 대국민호소문" 선포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맹의 건설관련 22개단체장

[서울=글로벌뉴스통신] 대한건설단체총연맹은 건설관련 22개단체와 5월16일(수) 오전 광화문 프레스센터기자회견장 19층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였다.

오늘 기자회견에서는 건설관련 22개단체 및 소속회원사 일동은 전국 200만 건설인과 건설업계는 정부 및 국회에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4가지 특단의 대책 및 대국민 선포문을 발표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

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건설산업은 국내총생산(GDP) 투자비중이 16% 이상을 차지하는 등 지역경제,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도가 높은 산업"이라며 "전국 200만 건설인의 염원을 담아 제값 받고, 제대로 시공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에 공사비 정상화를 탄원했다"고 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영운 대한전문건설협회장

김영운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은 "첫째, 공공 건설공사의 적정공사비 지급을 위해 닉찰률을 현재보다 10%이상 상향, 둘째, 중소건설업체 보호를 위해 300억미만 공사는 표준시장단가 적용 배제, 셋째, 근로시간단축으로 인한 혼란 최소화를 위해 탄력적 근로시간제 조속한 활성화, 넷째, 정부가 발주하는 신규공사는 공사원가 근로자에 지급할 법정 제수당 반영"을 촉구하는 공공사비 정상화 탄원서를 발표"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은 "건설산업은 우리나라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6%정도로 매우높고 지금까지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인프라 투자 지속축소, 예산절김에 의한 공공 공사비 삭감, 준비없는 근로시간단축 시행, 법정 제수당 미반영  등으로 국민은 안전의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건설업계는 경영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국 건설인 대국민 호소대회 선포문을 발표하였다.

이에 건설관련 22개 단체장은 전국 200만 건설인의 염원을 담아 5월31일(목)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건설인 대국민호소 대회를 개최함을 선포하였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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