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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BS+펀드 오픈 첫 가입자는 17학번 대학생함께한 대학생들 “일자리 등 청년정책에 더욱 힘써 달라!”
(사진제공:서병수 BS약속캠프) 펀드 첫 가입자는 부산외대 17학번 최창민 군과 함께한 대학생들

[부산=글로벌늇그통신] ‘서병수 BS+펀드’가 16일(수) 오전 9시, 가입을 시작했다. 펀드 첫 가입자는 올해 20세인 부산외대 17학번 최창민 군이다.

중2때 우연히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서병수 후보와 인터뷰를 가질 기회가 있었다며 인연을 밝힌 최 군은 “청년 디딤돌 프로젝트 등 청년문제에서 열정을 다하는 서병수 후보를 돕고 싶었다.”며 펀드가입 동기를 밝혔다.

최 군과 뜻을 함께한 대학생들도 “대학생 컨퍼런스 강연 등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해 발로 뛰는 서병수 후보를 지켜 봐왔다”며 좋은 일자리 펀드에 가입한 소감을 밝혔다.

‘서병수 BS+펀드’는 부산의 미래에 투자한다는 의미에서 ☆ 좋은 일자리 펀드 ☆ 2030월드엑스포 펀드 ☆ 아이맘 펀드 ☆ 김해신공항 펀드 ☆ 다복동 펀드 ☆ 부산플러스 펀드 등 6개의 공약펀드로 마련되었다.

펀드 홈페이지(https://funding.suhbs.com) 를 통해 접속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부산시민 누구나 투자가 가능하다. 최소 1만원부터 상한액은 없으며 목표액 10억원이 달성되면 마감되고, 투자자에게는 연 3.6%의 이자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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