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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태 회장, "한미동맹의 진로" 반세기 이상 있어야 한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유용태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대한민국헌정회(회장 유용태)에서 5월15일(화) 오전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한미동맹의 진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유 회장은 "4월27일 남북정상회담 이후 이제 한반도 정세는 역사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미북의 흐르는 기류는 일단 긍정적 신호가 넘친다. 우리의 안보기반을 허물 수 있는 요소 가운데 하나는 오늘 토론회의 주제인 한미 동맹의 장래이다. 한미동맹은 앞으로도 최소 반세기 이상 대한민국 안보의 초석으로 변함없이 남아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한미동맹의 진로 토론회의 토론자

유 회장은 오는 22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정상 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의 대북 공조강화는 물론 한미 동맹약화 우려를 불식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 이다."고 강조하였다.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서울대 명예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전문토론자로 송대성 박사(한미 안보연구회 이사), 윤덕민 박사(前 국립외교원 원장), 신범철 박사(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가 참여했으며, 헌정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대한민국헌정회 토론회 한미동맹의 진로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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