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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정각회장, 지혜와 자비 널리 펴야5월 정기 법회 봉행 후 불자들에게 한 마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초파일 기원"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국회 정각회장 주호영 (자유한국당·대구 수성구을)의원은 2018년 5월2일(수), 국회의사당 본청 지하 105호에 자리한 정각선원에서 열린 5월 정기법회에 참석했다.

주호영 정각회장은 “오늘 자광 큰 스님 법문에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 불교는 지혜와 자비의 종교다.”면서 “지혜는 존재의 이치를 바르게 아는 거, 또 자비는 존재의 이치를 바로 알아서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박현진 기자)자광스님 초청법회가 국회 불자들의 신행공간인 정각선원(본청B105호)에서 2018년 5월2일(수) 11:40~12:40에 국회 정각회·직원불교신도회 주관으로 봉행됐다.

주호영 회장은 이어 “우리 모든 불자들이 초파일을 맞아서 불교의 지혜와 자비를 스스로 닦아서 실천을 해야 하고, 또 우리 주위에 인연있는 분들에게도 불교의 지혜와 자비를 널리 펴서, 밝고, 제대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그런 초파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현진 기자  shila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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