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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7대 공원.유원지 다양한 숲체험도심 속 공원에서 힐링하고 놀자!
(사진제공:부산시설공단) 숲체험(연동초등) - 태종대유원지

[부산=글로벌뉴스통신] 최근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에 대한 사회적 이슈로 숲체험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가 증가한 가운데 부산시설공단에서 관리하는 중앙공원·어린이대공원·금강공원·태종대유원지·시민공원에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생태문화해설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체험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초등학생들은 자율학기제 체험활동 인증도 가능하다.

(사진제공:부산시설공단) 덕명여중 숲체험
(사진제공:부산시설공단) 서윤호 숲해설사가 신덕중 학생들에게 어린이대공원내 자연과 숲에 관련하여 설명 중

숲체험 프로그램은 가고 싶은 대상 공원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 생태해설을 들으면서 숲체험을 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해당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또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에서는 주말 프리마켓 운영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사진제공:부산시설공단) 어린이대공원 가로수길에서 프리마켓 모습

프리마켓은 용두산공원, 어린이대공원, 태종대유원지 내 광장등 다중이용 장소에서 4월에서 11월까지 주말마다 운영되며 청년작가들의 아트상품존, 라이브작가존, 문화예술체험존에서 판매상품 및 문화예술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한편 용두산공원의 종각뒤 야외무대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등 자체기획공연을 비롯한 주말마다 외부기관에서 개최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상시 펼쳐져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 및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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