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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을 배우고 체험하고 즐기자!!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 강원도 강릉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유아숲지도사가 어린이들에게 숲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진행 중이다.

[대전=글로벌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0개 모든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숲해설, 유아숲교육, 산림치유, 목공예 등의 산림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한다.

* 2017년 인기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숯가마 체험교실(대관령자연휴양림), 에코힐링캠프(용화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산음자연휴양림) 등

2018년에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이용객의 선호도와 휴양·교육·치유 등의 효과성을 고려해  3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인력 158명을 전국 40개 모든 국립자연휴양림에 배치하였다.

(사진제공:굴립자연휴양림)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학생들이 인공암벽 오르기 체험을 진행 중이다..

* 전문 인력 배치 현황: 2017년 96명(숲해설가 81명, 유아숲지도사 11명, 산림치유지도사 4명) → 2018년 158명(숲해설가 120명, 유아숲지도사 26명, 산림치유지도사 12명), 전년 대비 164% 증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휴양림 휴관일)을 제외하고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휴양림에 전화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40개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은 우리에게 스트레스 해소, 심리적 안정, 면역력 증진 등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를 준다.”라며 “휴양림에서 숲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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