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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의원,환태평양 글로벌 역사문화수도 조성 촉진도지사 권한 위임, 제2도청 추진과 적지 검토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최원섭 기자)박명재 의원 경주기자간담회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상북도 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명재(자유한국당,포항남·울릉) 의원은 13일 (화) 경주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경주는 경북의 뿌리도시로 위대한 경주는 곧 위대한 경북”이라며 “신라천년고도 경주가 가진 세계적 역사문화유적을 활용한 「글로벌 역사문화수도」 조성 전략 등을 통해 경주발전의 새로운 역동성을 창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경주는 현재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 하락과 현 정부의 탈 원전 정책 등으로 정치·경제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경주는 이제 경상북도와 함께 정치·경제·산업·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전과 발전의 모멘텀을 마련하여 천년고도를 넘어 「위대한 경주」를 만들어나갈 새로운 비전과 희망의 리더십이 요구된다”고 진단했다.

박 의원은 이에 따라 “동남권 리더십 배출하여 경주와 경주시민이 도정의 중심이 되어 지역의 자존감과 위상을 되찾아 보수의 심장으로서 보수정권창출을 견인하여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으로 나아가야한다”며 “경주가 새로운 발전의 역동성과 에너지를 창출할 새로운 비전과 전략과 프로젝트를 추진해 품격 높은 경주, 품위 있는 경주시민으로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고 자랑스러운 경주를 만들어나가는데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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