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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개헌은 국회가 주도"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최경환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3월13일(화) 오후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 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최경환 민주평화당 대변인

최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에서 개헌안 초안을 보고 받고, 21일 대통령안으로 발의할 예정이라고 한다."고 하면서, "대통령 개헌안에 국회가 들러리 서는 식으로 해서는 힘들다. 절차적으로 국회에서 합의를 통해 개헌안 논의를 주도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최 대변인은 "시기에만 집착해 성급하게 대통령이 개입해 개헌을 추진할 경우, 개헌논의 자체가 불발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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