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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교육청,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캠페인실시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일제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부산경찰)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켐페인(창신초교)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에서는 개학기를 맞아 12일(월)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합동으로 부산전역 89개소 초등학교 앞에서 경찰, 교육청, 협력단체 및 학부모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일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 보행안전, 어린이보호구역․통학버스 안전 등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한 홍보활동으로 전개하였다. 또한, 학교 앞 교차로에서는 부산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를 위한 차량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며 시민이 동참하고 주도하는 교통문화 운동이 되기를 당부하였다.

(사진제공:부산경찰) 어린이 교통안전 켐페인(창신초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계도․홍보 기간을 두어 시민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하였으며, 3월 1일부터는 등․하교 시간대 경찰관 및 무인단속장비를 집중적으로 운용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물 일제정비 기간으로 설정하여 총 898개소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노후․퇴색․부족한 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보강하여 현재까지 467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으며, 시급한 정비 사안은 개학 전 개선 마무리를 하였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현재,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과 ‘차를 보고 걸어요’ 등 어린이들의 기본적인 보행방법 교육을 통해 안전보행 습관을 정착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며, 이에 시민들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과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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