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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의 ‘부보금융회사 종합정보’,18년도 국가중점데이터 선정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예금보험공사

[서울=글로벌뉴스통신]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는 2월 2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에 ‘부보금융회사 종합정보 DB 구축’ 과제를 제출하여 최종 선정되었다.

그 간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쉽게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국가중점데이터로 선정하여 개방을 추진한,이번 국가중점데이터는 혁신성장동력 육성, 사회안전망 강화, 일자리 창출 등 5개 영역 29개 분야로 개방 추진하고, 공사는 금융공공기관 중 최초로 국가중점데이터에 선정(일자리 창출 영역)했다.

이러한 성과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그 동안 예금자 보호제도, 보호금융상품 등 금융관련 공공데이터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노력을 평가받은 것이다.

예금보험공사는 공공데이터 개방전략 수립, 데이터 품질개선, 개방DB구축,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개발 등을 위한 용역사업을 3월부터 추진 할 예정이다.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란 데이터를 일정한 형식으로 민간에 개방하여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용이하게 개발·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사는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수요ㆍ가치 중심의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즉시 활용 가능한 품질 수준으로 개선하여 민간에서 별도의 데이터 정제 없이 간편하게 활용하고, 위치정보 등 다른 콘텐츠와 보호금융상품정보 등 공공데이터를 결합하여 알기 쉽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공사의 여러 시스템에 분산된 공공데이터를 종합하여 대용량 패키지로 개방함으로써,학계 등 연구기관이 부보금융회사의 신설부터 파산까지의 종합 재무데이터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게 되어 금융소비자보호 연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부보금융회사 종합정보'는 은행, 증권, 보험회사, 상호저축은행 등 예금보험의 적용을 받는 금융회사(부보금융회사)의 주요 경영·재무정보, 금융회사별 예금자보호대상 금융상품, 예금보험금 지급 관련 정보 등을 통칭한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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