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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뉴스통신, '한국형 4차 산업혁명 미래' 토론회 성료글로벌 네트워크로 중소상공인들이 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기회

[국회=글로벌뉴스통신]  한국형 4차산업혁명 미래 토론회가 2018년 3월12일(월)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정계, 학계, 산업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성료했다.

본 토론회는 정갑윤 의원과 밝은사회, 상식이 통하는 둥근사회를 지향하는 글로벌뉴스통신이 공동주최하고, 국회학회, 여정포럼(여당의 정책을 연구하는 자유포럼), 국회출입기자협회가 주관, 둥근사회, (주)다크아이, 우리들세상이 후원했다.

여정포럼 사무총장인 류구환 박사가 '한국형 4차산업혁명 무엇인가'를 발제하고 국회 사무총장인 장원일 사회복지학 박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한월희 기자) 장원일 박사가 토론의 좌장을 맡고 (사)농어촌산업유통진흥원 부회장인 이도연 경영학 박사, 서일경제연구소 소장인 김태근 경영학박사, 협성대학교 겸임교수인 이진욱 경영공학 박사, 글로벌뉴스통신 박현진 기자,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인 홍병기 교육전문가 그리고 (주)한국전기차서비스 부사장인 김희택 경영지도사가가 토론에 참석했다.

지정토론은 (사)농어촌산업유통진흥원 부회장인 이도연 경영학 박사, 서일경제연구소 소장인 김태근 경영학박사, 협성대학교 겸임교수인 이진욱 경영공학 박사, 글로벌뉴스통신 박현진 기자,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인 홍병기 교육전문가 그리고 (주)한국전기차서비스 부사장인 김희택 경영지도사가 참석했다.

권혁중 글로벌 뉴스통신 발행인은 "정갑윤 국회의원님과 함께 한국형 4차산업혁명의 미래에 대한 주제로 공동주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한국형 4차산업혁명에서 적절히 대응하고 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현진 기자  shila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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