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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우리들 삶 속 숨겨진 목소리노동다큐 & 대구 로컬 시네마 16편 상영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독립영화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개관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은 2016년 3월을 시작으로 올해 2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한 해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을 찾아준 관객은 총 17,734명으로 2016년 대비 상영편수는 1.5배, 관객수도 약 4,300명 가량 증가하며, 부산 시민의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했음을 엿볼 수 있다.

올 한해도 독립영화전용관으로서의 역할과 의무를 다하고, 영화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아갈 예정으로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노동다큐와 대구 로컬 단편을 선보이는 ‘개관 2주년 기획전’을 마련한다.

독립영화의 실험정신과 진보적 관점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대한 교감과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관람객
2016년 – 상영편수: 총 193편 (장편 98편, 단편 95편) / 관객수: 총 13,344명
2017년 - 상영편수: 총 267편 (장편 110편, 단편 157편) / 관객수: 총 17,734명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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