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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옛 모습 품은 캔버스로!

[전주=글로벌뉴스통신] 전주시는 13일(화) 완산경찰서 옆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김명지 전주시의회 의장, 전북도의회 정호윤 의원, 전주시의회 이병하 도시건설위원장과 김윤철, 허승복·김순정 의원, 서영주 완산경찰서 경무과장, 한미혜 풍남동 주민자치위원장, 최기현 전주웨딩거리 상인협의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산경찰서 벽면에 설치된 18세기 전주 고지도 벽화의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 전주시) 완산경찰서 벽면이 전주의 옛 모습 품은 캔버스로! (가운데)김승수 전주시장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라감영을 포함한 전주 구도심은 전주의 운명을 결정지을 매우 중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구도심 100만평이 아시아문화 심장터로 조성되면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던 전주 구도심에 사람이 모이고 지역경제를 이끌어 전주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도약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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