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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박주선, 유승민 공동대표 출범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수임기관 합동회의에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2월13일(화)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수임기관 합동회의에 참석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합당수임기관회의에서 바른미래당은 박주선의원과 유승민의원을 공동대표 체제로 출범키로 하고, 회의전 양당대표가 의견조율하고 있다.

통합 후 바른미래당은 박주선 의원과 유승민 의원을 공동 대표로 하기로 했으며, 안철수 대표는 일단 물러난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국회에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어 주요 당직자 인선을 포함한 합당 안건을 의결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중로 수임회의 의장이 안건 의결을 하고있다. (왼쪽부터: 하태경 바른정당 최고위원,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김중로 국민의당 최고위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최고위원은 양당에서 각각 2명씩 선임되며, 원내대표는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동철 의원이, 정책위의장은 바른정당 출신 지상욱 의원이 맡게되었다.

또한, 이념 중심의 정당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진보, 중도, 보수라는 표현은 빼고, 미래정당으로 간다는 정신을 강령에 포함하기로 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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